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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라디오

알랜 워커(Alan Walker) ON MY WAY 가사 분석 라디오

by sinaya88 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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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랜 워커 ON MY WAY 의 분석 라디오 영상

 

앨런 워커(Alan Walker)의 "On My Way" 심층 분석: 음악과 메시지의 여정

기본 정보

  • 가수: 앨런 워커(Alan Walker),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 파루코(Farruko) 피처링
  • 노래 제목: On My Way
  • 발매 연도: 2019년
  • 작곡: 앨런 워커, 앤더스 프뢰엔(Anders Frøen), 안톤 룬드베르그(Anton Rundberg), 프레드릭 보르크 올센(Fredrik Borch Olsen), 군나르 그레베(Gunnar Greve), 예스퍼 보르겐(Jesper Borgen), 줄리아 칼슨(Julia Karlsson), 마르코스 G. 페레스(Marcos G. Pérez), 프랭클린 호바니 마르티네스(Franklin Jovani Martinez), 파루코, 사브리나 카펜터, 외빈드 사우비크(Øyvind Sauvik)
  • 작사: 줄리아 칼슨, 군나르 그레베, 프랭클린 호바니 마르티네스, 마르코스 G. 페레스, 프레드릭 보르크 올센, 예스퍼 보르겐, 파루코, 사브리나 카펜터, 앨런 워커, 외빈드 사우비크, 앤더스 프뢰엔, 안톤 룬드베르그
  • 편곡: 앨런 워커, 빅 프레드(Big Fred)
  • 앨범: World of Walker (2021년 11월 25일 발매)에 수록

 

 

주제 및 메시지 해석

"On My Way"는 독성이 있는 관계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힘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곡이다. 사브리나 카펜터의 성찰적인 보컬과 파루코의 스페인어 가사가 어우러져 자기 보존과 독립을 선택하는 이야기를 전한다. 가사 중 “I’m sorry but, don’t wanna talk / I need a moment before I go”는 결정적인 순간의 명확성을 보여주며, 주인공이 외부의 기대를 뒤로하고 자신의 길을 선택하는 과정을 담는다. 파루코의 “Me cansé de tus mentiras / Ahora quiero vivir” (너의 거짓에 지쳤어 / 이제 살고 싶어)는 배신에 대한 보편적인 저항을 표현하며, 문화적 경계를 넘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곡은 단순한 이별 노래를 넘어, 뮤직비디오를 통해 더 깊은 상징성을 드러낸다. 비디오에서는 가상의 고고학자 릴리 카디외(Lily Cadieux)가 고대 문명을 탐구하며 “AW” 심볼을 발견하는데, 이는 진실과 의미를 찾는 주제와 연결된다. 이는 개인의 내면적 강인함을 발굴하는 메타포로, 곡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확장하며 독특한 스토리텔링을 완성한다.

 

가사

 

 

Alan Walker/음원 목록/공식 보컬음원

노르웨이 의 DJ인 Alan Walker 가 제작한 곡들 중 공식 음원(중에서도 보컬 합작)들을 카테고리에 맞춰

namu.wiki

 

곡의 탄생 배경 및 제작 과정

"On My Way"는 2019년 3월 21일 PUBG 모바일 1주년 기념을 위해 발매되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팬덤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앨런 워커는 3월 9일부터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곡을 예고하며 사브리나 카펜터와 파루코의 참여를 3월 19일 확정했다. 이 곡은 12명의 작곡가와 9명의 작사가가 참여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Bergens Tidende는 이를 과도한 협업으로 비판했으나, 워커는 사브리나의 기존 곡 “Bad Time” 작업자 줄리아 칼슨과 파루코의 라틴 감성을 융합한 결과물로 이 다양성을 옹호했다.

워커는 DJ 오카와리(DJ Okawari)의 “Flower Dance”에서 멜로디적 영감을 받아, 피아노 중심의 고요한 분위기를 퓨처 베이스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뮤직비디오는 크리스티안 베르그(Christian Berg)가 감독했으며, 고고학적 탐험을 통해 곡의 주제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2019년 5월 10일 공개된 인터랙티브 대체 비디오를 통해 팬들이 “자신의 길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이 비디오는 2024년 2월 기준 5억 5500만 뷰를 돌파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음악적 분석

  • 보컬 분석: 사브리나 카펜터의 보컬은 부드럽고 단호하며, 숨 쉬는 듯한 음색으로 취약성과 결단력을 동시에 전달한다. “I draw the blinds, they don’t need to see me cry”와 같은 구절은 내밀한 감정을 청중에 공유하며 몰입감을 준다. 파루코의 스페인어 보컬은 리드미컬한 플로우와 열정적인 음색으로 곡에 문화적 깊이를 더하며, 두 보컬의 상호작용은 감정적 아크를 완성한다.
  • 사운드 분석: 이 곡은 앨런 워커의 퓨처 베이스 스타일을 기반으로, C♯ 마이너 키에 85 BPM의 펄스 있는 신스 리드와 강렬한 킥 드럼이 특징이다. Hooktheory에 따르면, C♯m-G♯m-A-E-F♯m-C♯m-G♯-C♯m의 코드 진행은 단순하지만, 베이스라인과 신스 레이어의 상호작용으로 멜로디가 풍부해진다. “Flower Dance”에서 영감을 받은 피아노 리프는 고요하면서도 고양된 분위기를 조성하며, 드롭은 절제된 강렬함으로 보컬을 돋보이게 한다.
  • 장르적 특징: EDM의 퓨처 베이스에 팝과 라틴 요소가 혼합된 곡으로, 마이너 키의 진행과 빠른 템포는 EDM 특유의 긴장감과 감정적 무게를 더한다. 파루코의 레게톤 리듬은 곡에 글로벌한 매력을 부여한다.

유사한 감성의 곡 추천

  1. 앨런 워커 – “Faded” (2015): 퓨처 베이스 기반의 성찰적인 가사와 분위기가 유사하며, 상실과 자아 발견을 주제로 한다.
  2.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 – “Closer” (2016): EDM과 팝의 결합, 관계의 갈등을 다룬 점에서 비슷한 감성을 제공한다.
  3. 두아 리파(Dua Lipa) – “New Rules” (2017): 독성이 있는 관계에서 벗어나는 주제와 댄서블한 비트가 “On My Way”와 공통된다.
  4. 제드(Zedd) – “Clarity” (2012): 고양된 EDM 드롭과 감정적 보컬이 유사한 분위기를 만든다.
  5. 카이고(Kygo) – “Stole the Show” (2015): 트로피컬 하우스와 성찰적 가사가 결합된 곡으로, 감정적 깊이와 전자 사운드가 어우러진다.

태그

#앨런워커 #OnMyWay #사브리나카펜터 #파루코 #EDM #퓨처베이스 #팝 #라틴 #음악분석 #노래분석 #WorldOfWalker #뮤직비디오 #자기계발

 

위 모든 사진의 출처 : https://youtu.be/dhYOPzcsbGM?si=cGSpvDYalKMGc8Wq

알랜 워커 ON MY WAY 의 유튜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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